보낸 메일,
상대가 정말 읽었을까?
Gmail·네이버 메일에서 평소처럼 보내면 됩니다. 기계가 연 것은 빼고 사람이 연 것만, 여러 명에게 보내도 사람별로 알려 드립니다.
크롬에 추가 크롬 웹스토어 심사 중입니다. 심사가 끝나면 위 단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기계가 연 것과 사람이 연 것을 구분합니다
아이폰 메일의 「메일 보호」나 회사 메일의 보안 검사기는 메일이 도착하자마자 이미지를 미리 불러옵니다. 다른 도구는 이걸 「읽음」으로 표시하지만, 읽음표는 따로 보여 드립니다.
- ✓ 보냄아직 신호 없음
- ◌ 자동 확인보안 검사기·아이폰 자동 열람 (사람이 읽은 것 아님)
- ✓✓ 열람사람이 열었음, 몇 번 열었는지도
- ★ 링크 클릭메일 속 링크를 눌렀음
- ? 확인 불가아이폰 보호 기능 때문에 읽었는지 알 수 없음
여러 명에게 보내도 사람별로
작성창의 「사람별 발송」을 켜면 받는 사람마다 따로 보냅니다(첨부파일 포함). 누가 열었는지 사람마다 보입니다.
개인정보
메일함을 읽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에게 서명·광고 문구가 붙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의 IP 주소는 90일 뒤 자동으로 지웁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